영화 <강철비2: 정상회 정보
도발적 상상으로 과감하게 그린 남북 소재의 영화 강철비의 상호보완적 속편, 영화 강철비 2: 정상회담이 7월 29일 개봉일을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을 전했다고 한다. 1편의 주인공인 정우성 곽도원이 출연했으며 제목 자체도 강철비 2:정상회담이라고 한다. 거기서 전작을 연출한 양우석 감독이, 속편을 연출했다고 한다. 그러니 당연히 400만 관객을 넘어 흥행몰이를 한 영화 강철비와 이어지는 이야기로 볼 수 있는 영화 강철비 2: 정상회담.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분명 1탄에서 북한군이던 정우성 명배우가 한국 대통령이고, 한국 외교안보수석이었던 곽도원 명배우가 이번에는 북호위총국장에 올랐다고 한다. 확실히 제1탄으로 계속 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영화 제목은 강철비 2:정상회담이라고 한다. 그리고 영화는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상호보완적 속편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영화 강철비 2:정상회담은 영화 강철비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면서도 어떻게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냈을까.연출자 : 양우석, 감독의 전작 - 변호인, 강철비 등 출연 : 정우성, 곽도원, 유영석, 앵거스 맥페이든, 신정근, 류수영, 염정아 등 영화 개봉일 : 2020년 7월 29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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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상회담은 핵잠수함에서 시작된다'는 강렬한 구절이 인상적인 영화 '강철비 2:정상회담' 포스터. 그 포스터 안에 강렬한 모습으로 서 있는 영화 강철비의 두 주인공 정우성 탤런트와 곽도원 탤런트가 보인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것은 1편에서 우리 외교안보수석으로서 날카로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곽도원 탤런트가 북한 장군모를 쓰고 있다는 점이다. 반면 1탄에서 북한 최정요원으로 엄청난 액션을 선보인 정우성 탤런트는 예쁜 옷을 입고 배지를 단 모습이다. 이른바 크로스 캐스팅. 이번에 정우성 탤런트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고민하는 대한문국 대통령 한경재 역을 맡은 반면 곽도원 탤런트는 평화협정에 반대하며 쿠데타를 일으키는 북한의 강경파 회위 총국장 역을 맡아 강렬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유영석 탤런트가 새로 합류해 평화협정을 주도하는 북한의 젊은 최고지도자 북위원장 '조선사' 역을 맡았고,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맹활약하는 할리우드 탤런트 '앵거스 맥페이든'이 미국 대통령에게 나뉘어 전격 출연했다. 그렇다면 도대체 강철비2:정상회담은 전편과 내용이 이어지지 않는데 왜 강철비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영화를 만들었는가. 그 세계관을 다시 보기 위해 영화 '강철비 2:정상회담'의 메인 예고편을 보자!
평화협정을 위해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는 대한민국 대통령(정우성). 하지만 자기 나라만 중요하고 오만한 미국 대통령(앵거스 맥페이든)과 북한의 젊은 최고지도자 북한 위원장(유연석)이 충돌한다. 그동안 평화협정을 이끌어낸 대한민국 대통령의 노력에 협상이 있어 보였는데 이런 평화협정에 불만을 품은 북한 호위총국장(곽도원)이 쿠데타를 일으켜 3명의 지도자를 감금한다. 평화협정과 전쟁을 넘나드는 북한의 지키는 & 아잉요드 작전에 휘말린 전 세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그 틈을 노린 중국과 일본은 각자 자국의 이익을 위해 군사를 출동시킨다. 안에서 벌어지는 평화협정과는 달리 세계는 핵전쟁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점이 영화 강철비와 함께 공유된 세계관이다. 한쪽에서는 평화협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그 뒤에는 핵무기를 이용한 전쟁이 벌어지기 직전의 절박한 상황! 그러나 이전 영화 <강철비>가 북한과 남한의 관계 속에서 제한된 국면을 그린 '변화구'라면 이번 영화 <강철비2:정상회담>은 이런 강철비의 세계관을 확산시켜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속에서 전쟁의 위기가 하루도 끊이지 않는 한반도의 국제정세를 완벽하게 투영한 '돌직구'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영화 <강철비>의 세계관을 공유, 확대한 <상호보완적 속편> 영화 <강철비 2:정상회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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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잠수함 내에서의 치열한 긴장감과 함께 잠수함 밖에서 벌어지는 스펙터클한 액션이 예고편에 그대로 노출된다. 그야말로 절박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이어지는 것이다. 실제의 잠수함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함장이 디테일한 자문을 통해서 제작된 북한의 핵 잠수함'백두호'가 너무 기대되고 이 잠수함과 일본 잠수함 사이에서 스펙타클 한 독도 잠수함 액션 또 너무 기대된다! 여기서 엔터테이너의 연기도 빛을 발한다. 특히 북한 드라마 지킬 앤 안녕 하야드 같은 유영석과 곽도원의 치열한 카리스마 경쟁이 인상적이다. 평화협정을 하려는 유한한 모습도 보이지만 역시 북한 최고위원장으로서의 권위에 맞는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지닌 유영석 엔터테이너. 하지만 전 세계를 상대로 강경한 입장을 보여 쿠데타를 일으킨, 그야말로 철벽같은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곽도원 엔터테이너의 연기도 만만치 않다. 두 엔터테이너의 치열한 싸움 속에서 평화를 주도하려는 대한민국 대통령 정우성 엔터테이너의 연기 카리스마에도 뒤지지 않는다. 전작과는 전혀 다른 배역이지만 전작의 포스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그의 연기도 매우 기대된다. 거기에 자기네 돈만 생각하고 전 세계를 제멋대로 휘두르려는 미국 대통령을 앵거스 맥페이든 엔터테이너가 얄밉게 잘 소화했다. 이런 막강한 엔터테이너의 연기 카리스마 때문에 더욱 보고 싶은 영화 강철비 2:정상회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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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스티레인 13], 그리고 영화 <강철비>, 그리고 이 영화 <강철비 2:정상회담>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스티레인 유니버스>를 구축한 양우석 감독. 정말 한반도 안에서만 벌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라 강력한 강대국의 이해관계를 그려내면서 한반도의 국제정세까지 모두 그린 스틸레인 유니버스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는 영화 강철비 2: 정상회담. 전편 영화 <강철비>의 상호보완적 속편인 만큼 첫편에 이어 출연하는 '정우성', '곽도원' 엔터테이너의 카리스마 대결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유영석', '앵거스 맥페이든' 엔터테이너의 연기력 대결도 기대되는 영화 <강철비2:정상회담>의 7월 29일 개봉을 기대하며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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