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우상호, 할머니 화나셨다고 윤미향 사퇴시킬 수 없고, 강석미 화났다고 박경희 의장 좋네요

동네슈퍼맨사 2020. 7. 16. 00:07

새로운 밤입니다. 제가 요즘 너무 피곤해서 밤 9시 전에 일찍 잠들어서 한숨자고 일어나니 새벽 1시였는데, 또 잠이 안와서 이것저것 자료를 보고 집안일을 수군거리면서 했습니다. 6시 전 저녁을 먹고 남편은 6시 반경 출근한 뒤 세탁기에 빨래를 넣으면서 무더위로 화초도 지쳐 말라 물 주고받고 글을 쓴다.


제가 요즘 서대문구의회 후반기 의장에 내정된 것 외에 민주당 박경희 구의원(이후 박경희 의원이라고 부르며) 반대 시위를 하러 가는 건 아시죠?


>


지난 임기에 강서구 마곡동 외에 민주당 이강옥 전 시의원이 운영하는 장호왕 곱창 등에서 고액의 업무추진비를 함부로 써 사과는커녕 민원 답변과 면담 거부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해 주민 200명의 서명으로 고발까지 당했는데 8대가 넘도록 끝까지 해명하지 않아 주민의 분노를 증폭시키고 있다.


>


이어 청원으로 공적 손해배상을 묻는 주민인 저에게 무응답으로 일관하며 사적으로 고소했습니다.사실 제가 서대문구의회를 2년간 모니터하면서 온갖 모욕과 고소를 당했기 때문에 2018년에 암이 재발되었는데요, 박 씨가 주요 원인 노출자인 것 같아요.구의회 전반기 일정을 가장 고민하는 데다 부패한 박 당선자와 더불어민주당이 후반기 의장으로 내정된다는 문자메시지를 듣고 울컥 화가 치밀어 뇌출혈 수준이었고 그동안 저의 고생을 아시는 분들은 스트레스로 암이 다시 재발할 것을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최근 목숨을 건 뒤로는 박 전 의장 반대 시위를 벌이면서 피켓을 분신자살처럼 들고 있었는데 이번 주 월요일에 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방청을 갔다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만난 70대 청소 아줌마를 만났어요. 간혹 간식을 차려드리고, 오랫동안 친분이 두터운 아주머니는 저를 볼 때마다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데, 피켓 문구를 보고 놀라서 어디냐고 묻기에 역량이 부족해서 저질 구의원에게 7월부터 시작하는 후반기에 엄청난 혜택을 줄 수 있는 의장을 시키려고 반대 시위를 간다고 하면 더운데 고생한다.라고 말씀하셨죠.


>


제가 "이 더위에 청소하기가 더 힘들 것 같아!" 라고 했더니 "나는 금품을 받고 있을 거야." 라고 명쾌하게 이야기 하더군요.월 70만원 남짓한 월급을 만족하고 10년 가까이 쭈그리고 앉아 바닥을 닦는 아주머니의 모습을 보니 아쉬움이 조금 느껴졌습니다.구의회 앞으로 가면 회기마다 상설 데모를 하시는 선생님이 오셔서 인사드리고 사진도 같이 찍었습니다.


>


지난 금요일에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김해숙 위원장에게 회의실 내 방청을 금지당하고 형법 319조와 공권력 운운하며 경찰까지 5명 정도 불러 난리를 피우고 고소할 예정인데, 월요일 오전 늦게 다시 방청하러 가면 양리리리 예결위원장이 허락받아 무난하게 회의실 내 방청을 하고 지인들을 만나 안산 자락길을 지나


>


홍제동 쪽으로 내려와 박씨 집 앞에서 기념샷!


>


이후 사람들이 붐비는 홍제역 쪽으로 이동했다.


>


너무 더워서 피곤해서, 그 옛날 박 씨의 새누리당 시절 정치적 행적이 어렸을 추억의 명소였던 면집에 가서 냉면을 먹고 인증샷을 찍으려고 지인들에게 위치를 확인했더니 문을 닫고 중국집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아쉽게도 인왕시장의 단골 감자옹이 식당에 가서 3천원짜리 막국수를 듬뿍 받았고,


>


손님들에게 한북탕피케 문구를 설명하기 위해 금방 소화된 것 같았어요.


>


지인과 헤어지고 우연히 발견한 구제복 가게 포장마차를 구경하던 중, 남편과 손님에게 목소리가 높아져 구의회 부정에 대해 2시간이나 떠들었습니다.이후 유진상가 앞에서 쭈그리고 앉아 나물을 다듬는 노점상들 앞에서


>


가난한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는다는 상징적인 의미에서 인증샷!


>


노점에서 산 호두나무 천원오티와,


>


옛 교복가게에서 멋진 옷 6벌과


>


>


실크 스카프 2장 포함 4장 스카프 등 합계 10점을 더한 이익 4만원에 얻었다.


>


사실 제가 중고나라 마니아이고, 구제복, 바자회예요.옷이 걸려 있는 오동나무 상자도 중고나라에서 10만원 주고 샀는데 마음에 들어 죽을 때까지 쓰려고 해요.제가 너무 얼굴이 하얀 고급이어서 2천원의 구제 옷도 점잖게 보인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아마 다른 사람들은 초고도 비만체 땡땡이를 구제불능이기 때문에 비싸거나 싸거나 무엇을 입어도 볼품이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솔직히 내가 교회 바자회나 눈에 띌 때마다 싼 옷을 사버리는데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최근 2년 이상 서대문구에서 최저 구의원들을 때리느라 옷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정신적 여유와 사러 갈 시간이 없어.하루 종일 걸어다니는 6시 넘어서 너무 피곤해서 저녁 먹고 소파에서 깜빡 잠이 들었는데 서대문구 주민들이 들어간 마을 PC방에 제 이름이 들어간 글과 다른 분들의 소감이 있어 들여다봤어요.​


>


나는평소의춘풍추상(채근담)의줄임말로사람을대할때는봄바람처럼부드럽고나를대할때는가을서리처럼엄해야한다는뜻입니다. 자신의 인격 수양에 노력하고 타인에게 관용을 베푸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의 삶을 살기 위해서 가끔 기부를 하는데 그 내용이 들어있어서 글의 일부를 씁니다.전직 비례대표 구의원들에게 심한 괴롭힘을 당해 당일 해고됐기 때문에 쫓겨나듯 서대문을 떠나 수원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발리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카페를 운영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일상 기록입니다.​


>


(중간 생략)


>


>


(이하, 약자) 글을 읽다 보면 발달장애 바리스타 현준 씨가 가져온 첫 수확의 매운 고추가 감동으로 다가왔고, 제가 나라에서 받은 코로나 지원금을 이용해 아크릴 액자에 넣은 원화 프린트 2점을 기부했는데 카페가 밝아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낍니다.* 원본 주소 m.blog.naver.com/everblue365/221999600472


저도 답장을 썼습니다.


>


저를 마음으로 응원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힘이 납니다.항상 잘 부탁드립니다.편히 쉬세요.라고 쓰시고 하루를 마무리 하셨습니다.화요일 밤에 새로 산 2천원짜리 블라우스를 입고 다시 구의회 방청으로 가서


>


상설 데모 선생님과 예결위원회의 방청을 신청했습니다.


>


양리리 위원장이 또다시 소란이 우려된다며 회의실 내 방청을 금지시켰죠.소란을 피우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방청 재요청도 금지돼 기분이 상했던 70대 상설시위 노인이 주민 신분으로 회의실 방청에 들어갈 수 없는 이유를 묻겠다며 면담을 신청했죠.10시 이전부터 2시간 동안 기다렸다가 오후 회의를 마치고 나오는 양리리 의원에게 직원들이 면담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고했더니 알겠다며 식사를 하러 가버렸어요.노인은 화가 나서 식사를 못하겠다고 기다렸다가 반드시 면담한다.그리고 의회 밖에서 시위를 벌이며 2시간을 기다렸고 나는 삼식삼족으로 금강산도 식후경 타입으로 너무 피곤해서 근처 식당에서 최고 칼로리로 치즈 이익가츠를 사먹고 서둘러 구의회로 달려갔다.​


>


회의가 재개되는 2시 이전에 다시 면담과 방청을 신청했더니 모든 이유 없이 거절당했다.방청권을 존중받아야 하는 주민들의 회의실 내 방청을 근거 없이 금지시킨 사건이 반복되자 제 분노가 커져 아침 8시 반부터 구의회를 나온 노인들을 2시 반까지 점심식사를 거르고 면담도 거부한 괘씸죄가 가중됐다.뙤약볕의 노여움으로 힘없이 돌아가는 노인을 배웅하고 집에 돌아와 실신하여 밤늦게 마을 인터넷방에 심정을 바쳤다고 합니다.​


>


>


그리고 지치고 뻗어가던 중 휴대전화로 최신 기사를 검색해 보니 윤미향 의원이 후원계좌를 열어 국민이 뻔뻔하다고 욕하는 의미로 18원을 입금한다는 뉴스와 비난 댓글이 쏟아졌다.​


>


후원 노출 구호를 읽으려다 보면 본인에게 비난을 하는 국민에게 고혈압을 걸려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수학적 분석과 국민이 18원을 후원한 뒤 우편으로 기부영수증 요구로 윤미향을 찌르는 방법이 자세히 글을 올리자 기발하고 재미있어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


저도 18원을 바로 입급했어요.입금자는 국민고혈압 당장 사퇴하라


>


또 지나친 뽀뽀숍을 비난하는 글도 쏟아졌다.


>



>


나라 전체가 생김새인 윤미향의 지나친 튜숍을 이해하면 거짓말이 난무하고 뻔뻔스러운 존재라는 느낌이 들어 정신세계가 저급하다고 생각합니다.국민 70프로가 사임을 요구한다는 통계가 맞듯 요즘 제 지인들은 단발머리가 너무 싫어서 윤미향을 보기 싫어 화가 난다는 사람도 많았는데 페이스북에 화나게 올린 나태주의 시를 보고 싫어졌어요.​


>


명시에 대한 모독감까지 느껴지지만 잘 봐야 예쁘대요. 오래 봐야 사랑스럽단다. 자네도 그렇다고 합니다. 윤미향 의원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응원한다고 합니다. 라는 문구가 자세히 봐도 추하다고 한다. 오래 봐야 질릴 거래요. 바꿔서 읽히죠.윤미향 18원을 입금한 뒤 잠시 고소한 느낌이 든 뒤 문제가 불거진 초기부터 윤미향을 적극 옹호하기 시작했고, 4선 의원의 영향력이 컸으며, 할머니가 화를 낸다고 윤미향을 사퇴시킬 수는 없다는 망언 한마디에 국민적 욕설도 4선 의원으로 대성공을 거두고 있는 우상호 의원이 후원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서대문구 정치를 망쳐놓고 2년 전 경선에서 패했던 서울시장을 다시 출마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나섰는데 국민에게 증오에 새겨진 망언 한마디로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경선 패배 후 다시 마음이 떠난 서대문구 국회의원에 주저앉지 말라고 합니다.올해 5월 중순 서대문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실력도, 경험도 필요 없어 후반에 구의장을 내정했지만 전반에는 을에서 의장을 맡았으니 이번엔 갑 선거구에서 의장이 나와야 하고 선수를 맡아야 한다며 재선인 박 전 대표를 내정했다.한마디로 서대문구 공직사회의 망신 주범을 의장으로 추대한 사실을 알고 있는 주민들은 도대체 서대문구에 인물이 별로 없느냐고 개탄하고 있다.음, 화가 나서…ㅠㅠ


>


소통을중요하게생각한다고해놓고서대문구에서는존재감이거의없고공식게시판을통해듣는주민들의불통을모두무시하고주민들과불통이었는데,주민들이화를내거나아니거나,


>


국민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윤미향이 국회의원 자리를 지키자고 했다가 서대문구 주민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박 전 대표를 후반기 의장 자리를 놓치지 않으려고 애정이 가네요.두 명의 튜셔브 왕들은 외모뿐만 아니라 정신적 수준과 정체성도 매우 뛰어났을 것입니다. 후후.


>


국민이나 주민의 격노감정과 정반대로 비리에 물든 여성 포샵왕을 진정으로 우대하는 우상호 의원의 숨은 의도가 궁금합니다.저녁에 일어나 우상호 의원도 거금 18원을 5차례에 걸쳐 후원했다.그중 2건...


>


입금자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제 오전 구의회에 갔더니 거만왕 양 씨는 다시 제 회의실 내 방청을 거부하고 함께 방청하기로 약속한 상설시위 노인은 왜 안 오셨어요.알고 싶어 알려줬더니 그동안 계속된 시위로 고통스러웠는데 어제 점심도 못 먹고 면담을 기다렸는데 퇴근 후 무리했는지 너무 피곤해서 병원에서 링거를 맞느라 못 왔대요.전화를 할 때 전날 노인과 함께 있던 공무원들도 개의치 않았다.나는 양 씨에게 오전 두 차례 방청을 신청했는데 결국 거절당했고 권력으로 주민을 무시하고 노인을 공경하지 않는 서대문구 개원에 대한 분노를 터뜨리려고 의장실에 가니 의장실이 없다고 해서 비서들이 사실을 알리고 난리를 쳤고 의장과 면담 중이던 부의장에게 보고하라고 했어요.직원들이 제 얼굴도 너무 피곤해 보이고 피곤해 보이니까 바로 집에 가서 쉬라고 권하더라고요.뙤약볕에 땀을 뻘뻘 흘리고 집에 돌아와 점심을 대충 먹고 지쳐서 소파에 누워서 뙤약볕 아래 며칠 동안이나 피켓 데모와 구의회에 방청 금지되고 짜증난 분풀이를 사용해 마구 퍼뜨린 거예요.


>


전문(전문)입니다.점심 식사 후에 잠시 쉬면서 글을 남깁니다.요즘 국회와 시의회, 구의회도 의장부의장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주민들의 논의와 의원들끼리 암투를 벌이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국회와 시의회까지는 잘 모르고 2년간 적폐 서대문구 의회를 적극 모니터하고 관찰 결과 제대로 의장단을 뽑아야 한다는 소리를 지르려고 합니다.우선 민주당에서 가장 부패하고 무지충천, 역량부족, 주민무시와 권력남용을 일삼으며 인격장애, 품위제로, 사문서위조 전과와 홍제동의 밑바닥에 그 옛날 추문이 도사리고 있는 박경희 의원을 주민대의기관인 서대문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내정시킨 것은 수준 높은 31만2000명의 서대문구 주민을 무시하는 권력횡포로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박경희 의원은 7대 당시 강서구의회 의원직불호수명성고발과 민원서를 거부해명하고, 8일 민원위원회의 민원부실제비난으로 일관된 국민청탁비난을 받고 있으며, 8일 민원신고 거부, 국민청탁비난 끝에 현장소명비난있어 구의회 골칫거리 외에도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제대로 처신하지 못하고 서대구의회를 서대문구의회로 이미지 추락시킨 장본인입니다.그동안 주민들이 수차례 지적한 문제점(외유성 해외연수 서울시 옴부즈만 심사결과 종료, 국민권익위에서 권고한 투명한 업무추진비 공개, 서대문구 개망신 최원석 폭언사건 대처, 황제 인플루엔자 접종 갑질사건 대처, 불공정한 여행심사위원과 윤리자문위원 선정)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구의회에 차단기 설치를 주장하는 등 주민차단 의지가 강해 최근 행정복지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주민방청금지를 시켰다.또한 주민입장에서 절실한 구의회의 의정모니터에 반대하며 구의회에서 청소년의회를 직접 운영하자는 조례를 여러 차례 부결시켰으니 주민의 정치참여를 막으려는 의지는 대단해 보입니다.감정을 앞세워 의원들끼리 편을 가르거나 분별력 없는 갑질도 심심찮게 유행하고 있다.본인의 역량부족과 서대문구의회의 적폐주범임을 모르는 무지한 것인지, 알면서도 후반기 의장이 되려는 것은 밝은 세상을 두려워하며 그저 냄새권력에 취한 난폭한 것으로 인식되고, 더불어민주당을 추락시켰고, 혈세흡혈귀 서대문구 개개의회를 넘어 서대문구 개추의회를 만들려는 횡포로 읽힌다.연일 계속되는 불경기에 구의회에 혈세를 내는 주민이자 풀뿌리 민주주의 주권자 입장에서는 의장선거 때 다수당, 선수 우선보다는 정의로운 정치철학이 확고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을 위해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려는 봉사심을 가지며 서대문구 주민 전체를 대표하는 품위와 자격을 갖추어 여당, 야당을 막론하고 의원 15명과 사무처 직원을 고루 통솔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의장이 선출되어 그동안 주민들에게 실추된 서대문구의회의 신뢰가 회복되고 관리감독기관인 서대문구청의 위상도 강화될 것입니다.더욱이 민주당이 선수 우대가 당론인 데 대해 박경희 재선의원을 의장으로 강요하는 것은 각자 주민의 지지를 얻어 선출되고 의결권 있는 의원의 판단과 사고를 존중하지 않는 독재로 간주돼 해당 행위 운운하며 두려워하고 영혼 없는 거수기로 전락시키는 것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후퇴이며 주민의사가 반영되지 않는 대의기관인 구의회나 구의장은 존재 목표도 의미 없이 그저 혈세로 유지되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놀이터로 즉각 철수 절차를 밟아야 할 것이다.이에 본인은 거대 권력과 제도에 맞서서 부패의 타성과 주민들의 무관심 속에서 쓸쓸하게 활동하고"계란으로 바위 투성이"로 보이지만 수준 높은 서대문구 주민의 자존심을 걸고 오른쪽 공사 이 산 신념으로 후반기, 그녀 공주(박·교은히)의장 추대 반대에 적극 나서면서 그래도 의장에 추대되면 후반기 동안구 의회에서 시위와 지속적인 문제 제기로 소란케 하는 것은 물론 언론의 공개에 주력하면서 의장직은 물론구 의원의 옷에서도 벗어 주민 소환에도 적극 나설 것입니다.서대문구를 정말 사랑하며 서대문구에 살다 죽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주민으로서 호흡이 곤란해질 정도로 부패한 서대문구 정치 현실에 가슴 아파하며 글을 주민 여러분께 공유할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교정도 없이 문자로 바로 적어 퍼뜨린 뒤 답장이 몇 개 와야 쉬고 있다.


>


>


>


그 후 해질녘에 만난 구의회 정팀장이 박 씨 면담 회신 카톡을 했다가 또 한번 뇌출혈이 날 뻔했습니다.박 씨는 2년 전 구의회의 청원으로 정식 면담을 3차례 신청했지만 모두 응하지 않고 사적으로 카페를 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그 뒤로 개인적인 카페를 하면 시간이 없다고 이제 안 만나줘요.올해 3월 박 씨와 의회 운영위원장 신분으로 면담을 신청했지만 코로나 비상사태라 만나주지 않았다.며칠 전부터 구의회 의정팀장이 나에게 박 씨와 만나 대화로 해결하라고 박 씨 면담을 연결한다며 박 씨가 가능한 날짜를 지정하라고 하자 먼저 주민들이 가능한 날짜를 몇 가지 정해 달라고 해 모두 살인적으로 바쁜 주민 2명과 이번주 목, 금, 담주의 월 3시 이후 어렵게 맞춰 통보했지만 지난주 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장에서 박 씨가 갑자기 내게 찾아와 당장 자신과 얘기를 해봐야 한다고 거절했다.그런데 박 씨에게 보고한 뒤 돌아온 의정팀장의 답변은 박 씨가 제한한 3가지 일정이 바빠지지 않고 거의 한 달 뒤인 7월 15일이라고 하니 황당하다.주민들은 몇 달 전부터 서대문구의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해 의회 운영장 신분으로 면담을 신청했다며 당장 만나 달라고 호통을 쳤지만 의정팀장은 그냥 내용을 전달할 뿐이라며 거절했다.더욱이 민주당의 썩은 권력에 편승해 마침내 저질 의장이 된 뒤 뻔뻔스럽게 만나려 했는지, 아니면 적당히 날짜를 잡아놓고 또 바쁘다며 거절하는 게 아닌가.2년 동안 주민과의 면담을 거절하고 의장이 되겠다는 욕심이 생겨 회의장에서 곧바로 본인과의 대화를 하려고 달려왔지만 한 달 만에 면담 날짜를 지정하자 주민들을 향해 장난치는 거냐는 욕이 쏟아졌다.완전히 산토라이 박에 분개해 우상호 의원의 후원계좌에 18원씩 100번 입금하고 기부 영수증을 각각 우편으로 보내달라고 해야 한다고 한다.잠시 후 구의회 방청으로 다시 가겠다고 한다.덥지만, 건강한 하루 되세요!정말로 감사합니다」라고 한다.*참고:18원후원입금계좌윤미향농협3010274103861우상호농협3010202948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