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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서제이 김호중 엔플라잉 조 대박이네

동네슈퍼맨사 2020. 6. 25. 15:55

6월 20일 오후 방송된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2020년 상반기, 모두에게 기쁨과 위안이 되는 노래로 구성된 ‘2020 상반기 화제의 노래 특집’편이 방영됩니다. 화려한 출연진이 방송을 두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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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자로 돌아온 불후의 승부사 정동하, 감성과 힘을 겸비한 명품 보컬리스트 서제이,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잡은 토바로티 김호준, 실력파 아이돌의 청춘밴드 엔플라잉, 세계 유일무이한 태권도 K 타이거즈 제로, 전통가요를 사랑하는 제2의 현인 조명섭이 출연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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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는 40세, 서제이는 43세, 김호준은 28세, 조명섭은 21세, 나태주는 29세가 됐죠.정동하는 연락으로 누군가의 노래 챌린지로 화제가 된 지코의 누군가의 노래를 선곡, 정동하만의 독특한 버전으로 편곡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음색을 선보였고 서제이는 노래방 애창곡 1위 진성의 안동역에서를 선곡해 파워풀한 보컬과 고음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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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호준은 상반기 트로트 열풍으로 화제가 된 김목경의 드라마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해 깊은 감동을 주는 무대를 선보였고, NFLING은 드라마 <똑한 개인생활> OST에서 조정석이 불러 큰 사랑을 받은 쿨의 <아로하>를 선곡해 특유의 청량함과 시원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K-타이거즈 제로'는 역대 최다 선거송으로 지난 415총선에서도 선거송으로 불렸던 홍진영의 '엄지척'을 선곡하며 깜찍한 춤과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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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은 양희은의 ‘상록수’를 선정하고 코로나 19로 지친 의료진과 국민들을 위해 희망과 힐링을 선물해 감동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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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팀이 다양한 매력으로 무대를 펼친 가운데 과연 어떤 팀이 ‘불후의 명곡 2020 상반기 화제의 노래 특집’ 우승 트로피를 차지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본방사수 꼭 하셔야 합니다요전에는 트로트 가수까지 가세해서 정말 가수들의 볼거리가 풍부해진 것 같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