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7일 방송되는 '공부가 머니?'에는 홍승범, 권영경 부부가 출연한다고 합니다. 홍승범, 권영경 부부는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고등학교 2학년 아들 홍창화 군의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하는데, 홍승범, 권영경의 아들 홍창화 군은 오류동의 폴킴이라고 불릴 만큼 편안한 음색을 가지고 있어 실용음악과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홍승범의 아들 창화는 공부는 전혀 하지 않고 오로지 음악에만 매달려 성적은 전교 하위권이라며 홍승범 권영경 부부의 고민이 깊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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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범, 권영경 두 사람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홍승범의 경우 1972년 6월 29일생으로 올해 홍승범의 49세로 알려져 있고 만 47세입니다. 음력으로는 1973년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1990년 서울 뚝배기로 데뷔하여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거의 전부 엑스트라역으로 등장해서 노래도 여러곡 작곡을 했지만 전자처럼 인지도 문제로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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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인 권영경 역시 홍승범과 동갑인데, 홍승범의 부인 권영경의 경우 1992년 연극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착한 아내로 재벌가 부인에게 구박받는 역할을 주로 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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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범, 권영경 신장(키)를 보면, 홍승범 신장181cm이고, 권영경 키가 160cm로 차이가 많이 납니다. 홍승범,권연경은결혼21년차부부로불륜이아니라는설명으로웃음을 자아냈다고합니다. 1남 1녀이며 딸의 이름은 홍세화, 홍승범, 권영경의 아들 이름은 홍창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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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의 고민은 둘째 아들이 홍창화 군인데, 이날 아들 창화를 위해 초특급 솔루션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가수 '빅마마' 출신의 서울 보컬 신영아 교수가 직접 나선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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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아 교수는 실용음악 톱3를 전격적으로 분석해 입시전략, 실기팁 등을 직접 가르쳐 준다고 하니 실용음악과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오늘 공부란 무엇인가? 방송을 본방사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홍승범, 권영경 나이와 아들의 키까지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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