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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스미스 대표, 여자 명배우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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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동네슈퍼맨사 2020. 5. 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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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결별을 요구하자 동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커피 프렌차이즈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고 합니다.서울중앙지검 조사1부(이진동 부장검사)는 11일 공갈 및 공갈 미수 혐의로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 커피스미스 대표 손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커피 프랜차이즈가 커피 미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커피 미스 공식 홈페이지가 마비됐다고 합니다. 현재 커피스미스 홈페이지는 트래픽 용량을 초과하여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검찰에 따르면 손씨는 2013년 7월부터 여성 명엔터테이너 김모씨(28)와 교제하던 중 김씨가 이별을 요구하자 2014년 12월부터 2015년 1월까지 "깨끗하게 헤어지려면 당신에게 쓴 금품이나 선물을 내놓아라" "1억원을 주지 않으면 결혼을 빌미로 금품을 가로챈 꽃뱀이라고 언론과 소속된 회사에 알려 더 이상 방송 출연을 못하게 한다"는 등의 연락메시지를 보냈다.김 씨는 송 씨의 이런 요구에 1억6000만 원을 보냈다고 합니다. 지난해 6월까지 시계 2개, 귀금속 3개, 가전제품 3개, 명품 의류 신발 가방 49점 등 금품 총 57점을 10여 차례에 걸쳐 건넸다고 한다.이후에도 손씨는 지난해 3월부터 7월 사이 또 "당신을 위해 사용한 금품이 이사할 때 2억원, 카드 9천, 월세 6천, 쇼핑 3억원, 금품 4천, 해외여행 2억원, 선물 준비비 1억원, 쇼핑한 것만 5천500만원"이라는 연락메시지를 보내 선물한 가구와 함께 금품 10억원을 요구했다. 김씨는 지난 4월 S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손 씨가 협박용으로 말한 김 씨의 동영상은 실제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대표의 사생활에서 커피 스미스는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 커피 스미스는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입니다.특히 송 대표가 직접 전 가맹점의 인테리어 디자인과 설계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은 바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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